내가 받은 헌혈 포장증(은장)

Profile에서도 설명했지만 2009년 초에 개명을 했기 때문에 예전 이름인 '김광선'으로 포장증이 나왔고, 이 포장증은 헌혈유공장 은장으로 30회 이상 헌혈을 했을 때 받을 수 있다. 현재는 55회를 하였기 때문에 2009년 10월에는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을 수 있다.
이 헌혈유공장 은장도 기대도 하지 않았던 것이라 갑자기 전화를 받고 많이 기뻤던 기억이 난다. 사실은 벌써 10월에 금장을 받는다는 생각에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린다. ^^;; 그저 이 증서만 주는 것이 아니라 예쁜 손목시계와 목에거는 훈장(은색), 그리고 옷에 다는 인식표(?) 같은 것을 함께 받는데 누구라도 이렇게 받으면 무슨 큰 상이나 받는 것 처럼 기분이 들뜨지 않을 수 없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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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amRay | 2009/06/06 01:04 | ♥ Bloodinfo.ne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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