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빠져있는 아이온, [ Class별 토너먼트 ]의 간단한 구상

[ Class별 토너먼트 ]


1. 내용

   = 각 Class별 PvP의 우승자를 가리는 결투시합

   = 각 우승자 or 특정순위권자에게는 타이틀 or 아이템 등의 보상 지급

     * Class : 몇 개의 레벨들로 이루어진(3~5레벨 차이) 그룹

 


2. 자격

   = 전직 이후의 데바

     * 너무 많은 Class는 대회진행에 어려움이 되기 때문에 전직 이후 캐릭터만을 대상으로 함
       저렙의 경우에는 렙업의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대회 참여를 원한다면 1~2시간만 렙업에 전념하자!

 

3. 대회 진행


   = 예선전, 본선진출권 획득시험, 본선으로 나뉘어 진행

     * 예선전 : 예선전 기간동안 각기 다른 플레이어와 결투를 통해 50승을 달성하라!

       - 어뷰징 등의 부정행위를 막기위해 친구등록자, 같은 레기온소속, 중복 플레이어와의
         예선전은 인정하지 않는다.

       - 참여자가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예선전 기간내에 조금은 많을 수 있는 승수가 필수적이며,
         필요하다면 적당한 선에서 더 많은 승수를 요구할 수도 있다.


     * 본선진출권 획득시험 : 예선전에서 통과한 후, 정해진 시일안에 결투장에서 시험상대를 쓰러뜨려라!

       - 예선전에 통과했다고 바로 본선행은 아니다. 어뷰징을 통한 부정행위를 했다면 이 시험을
         통과할 수 없을 것이다. 바로 강력한 NPC와의 결투가 남아있다.

       - 결투를 통해 당당히 예선전을 통과했다는 것을 입증하고 본선진출권을 획득하자!\
      
       - 본선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약 30 ~ 50 명 정도의 인원을 선발 할 수 있는 NPC 필요

       - 필요하다면 1차, 2차 시험을 볼 수도 있다.

    
     * 본선 : 특정 시간에 정해진 장소(결투장)에 집결, 대진표대로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우승자를 가린다!

       - 접속이 불가능한 본선진출자에게는 소정의 보상 지급

       - 결투차례를 운영자 메시지를 통해 알려주고, 차례가 되면 스탭NPC를 클릭하여 관람석에서 결투장으로
         이동하여 결투를 시작한다.

       - 결투는 정해진 시간안에 결투시작 안내 메시지를 확인하면서 시작되고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 정해진 시간안에 결투를 시작하지 않거나, 확인 메시지를 클릭하지 않으면 실격(보상 없음)

 

4. 보상


   = 대회 우승자는 우승자의 타이틀과 함께 아이템의 보상을 받게되고, 이하 특정 순위권자에게도
     소정의 보상이 이루어진다.

   = 또한 추가적으로 천족과 마족간의 결투시합에 나갈 수 있는 선발전 진출자격을 획득한다.(차후 추가적인 기획 필요)

 


5. 취지


   = 현재 자신이 키우는 캐릭터의 능력치와 더불어 컨트롤 하는 유저의 능려력 또한 비교가 가능하다.

   = 동등하지 못한 상황에서의 대결이라 불만이 있는 유저도 있을 수 있겠으나, 현실을 직시하고 현재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또한, 캐릭터 육성을 위한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

   = 사냥이나 결투에 어떤 스킬을 어떤 순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이도 렙업이나 종족간의 결투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개인적인 내용 : 최근 시작한 아이온에 정신이 없는 요즘 몇 일 안되어 이미 폐인이 되었습니다. 이미 전 제가 게이머인지 게임기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레벨은 아직도 38.. 열심히 열을 올리며 사냥을 하고 있으면 우르르르 하고 달려오시는 마군님들이 보입니다. 그래도 전 모른척 하고 사냥을 합니다. 다행히 그냥 지나가시면 휴~, 그게 아니고 지나가다 한 분 이라도 절 때릴라치면 키보드에서 손을 놓습니다. 그동안 당했던 경험이 절 이렇게 순한 천족이 되게 했습니다. 어쩌다가 1:1로 붙게 되는 경우가 있으면 죽어라 달려들긴 하는데 죽는 경우가 대부분..


  그래서 이 대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내 캐릭터가 그렇게 형편없이 약한 것인가? 물론 레벨차이는 어쩔 수 없겠죠.. 만약 레벨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면 내가 어느정도일까? 다른 유저분들과 형식을 갖춰서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스템상으로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얼마나 참여할지 또 너무 참여해서 진행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 등의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이러한 형식의, 아니면 유사한 형식의 대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벤트성으로 가끔 해보기에는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가요? 퀘스트나 미션의 형식을 빌어서 하게되면 크게 어렵지도 않을 것 같은데요..


  나중에라도 가능하면 한 번 해봐주세요^^ 그리고 이게 제 소원입니다. 또 이게 가능하다면 좋은 아이템도 부가로 주시면 우승도 노려볼 수도 있을까요? 무슨 아이템이 좋은지도 몰라서 그냥 아무거나 제꺼보다 좋은 걸로 주시면 만족합니다. ^^* 그럼 전 이만.. ㅎㅎ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올려봅니다.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주 감사합니다.  말이 안되는 내용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렇다면 아이온 초보의 횡설수설로 간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by IamRay | 2009/09/28 07:33 | ★ Activity | 트랙백 | 덧글(0)

내가 받은 헌혈 포장증(은장)

Profile에서도 설명했지만 2009년 초에 개명을 했기 때문에 예전 이름인 '김광선'으로 포장증이 나왔고, 이 포장증은 헌혈유공장 은장으로 30회 이상 헌혈을 했을 때 받을 수 있다. 현재는 55회를 하였기 때문에 2009년 10월에는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을 수 있다.
이 헌혈유공장 은장도 기대도 하지 않았던 것이라 갑자기 전화를 받고 많이 기뻤던 기억이 난다. 사실은 벌써 10월에 금장을 받는다는 생각에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린다. ^^;; 그저 이 증서만 주는 것이 아니라 예쁜 손목시계와 목에거는 훈장(은색), 그리고 옷에 다는 인식표(?) 같은 것을 함께 받는데 누구라도 이렇게 받으면 무슨 큰 상이나 받는 것 처럼 기분이 들뜨지 않을 수 없을 것같다.

by IamRay | 2009/06/06 01:04 | ♥ Bloodinfo.net | 트랙백 | 덧글(0)

[모두함께] 세계 헌혈자의 날 이벤트!

  6월 14일이 헌혈자의 날입니다.

  생각해보니 대학에 입학하고 우연히 초등학교 때 친구를 만나 그 친구에게 끌려가 팔에 바늘을 꽂았던 날도 이 날이었던 것 같다. 그날은 헌혈자의 날이라고 헌혈 후 주던 선물이 엄청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계산기 겸 전자시계와 몇가지 선물을 한꺼번에 줬으니 말이다.

  그 뒤로 몇 번의 헌혈을 더 하고 군에 입대했다. 훈련소에 있을 때도 거의 전원이 헌혈을 했었는데, 헌혈을 하고나서 저녁때 훈련소 동기 한 명이 찾아왔다. 다른 소대였기 동기였기 때문에 훈육분대장들의 눈초리를 피해 우리 소대까지 왔다는 것이 일단 신기했다. 내 이름을 물어보고는 내가 맞다고 하자 손에 쥐고 있던 뭔가를 내게 건내줬었다. 영문은 모르지만 일단 받아들었고 가만히 내려다 보았다. 내 손에 들린 것은 오늘 헌혈을 하고 받은 동기들의 헌혈증이었다. 아마도 그 동기가 모아온 모양이었다.

  내가 묻기도 전에 그 동기는 "어머니께서 백혈병으로 입원해 계신다고 들었다"며 걱정말라고 괜찮으실거라고 말했고, 이 헌혈증을 어머니께서 보내드리라고...

  다 듣기도 전에 눈물이 주룩 흘렀고 멈추지 않았다. 한참을 고마움에 눈물을 흘렸고 오히려 그 동기가 미안한지 나를 토닥였다. 

  지금은 어머니께서도 백혈병이 완치되셔고 건강을 되찾으셨다. 아직도 그 동기들이 생각나고 가끔 까까머리 훈련소 사진의 그 동기들이 떠오르곤 한다. 

  그 뒤부터는 군복무기간 헌혈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빠지지 않고 헌혈을 하였고, 대학을 복학하고도 학교 내에 있는 헌혈의 집을 자주 찾아 헌혈을 하였다. 

  그뒤로 얼마가 지났을 때 쯤, 초등학교 동창에게 전화가 왔다. 자기 회사 사장님 사모님이 백혈병에 걸리셨는데 B형 혈소판이 필요하시다는 내용이었다. 이미 늦은 저녁이었지만 왠지 꼭 가야할 것 같았고 그날 이후로 몇 번의 혈소판 헌혈을 했고, 그 때마다 훈련소시절의 동기들이 생각났고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 같아 오히려 내가 감사했다. 

  6월 14일은 내게 헌혈을 가르쳐준 그 친구를 다시 만난 날이고 내 팔에 굵은 바늘을 처음 꽂은 날이다. 그 날이 세계 헌혈자의 날이라는 것은 대한적십자 사이트에 들어가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엔 이런 뜻 깊은 날을 많은 분들에게 홍보하기로 마음먹었다.



세계 헌혈자의 날이란?(퀴즈 이벤트 힌트)

  세계 헌혈자의 날은 국제 헌혈운동 관련기관(국제적십자사연맹, 세계보건기구,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수혈학회)이 지난 2004년 제정한 세계 헌혈자의 축제로, ABO혈액형을 발견하여 노벨상을 수상한 칼 랜드스타이너 박사의 탄생일인 6월 14일을 기념하여 제정되었습니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전 세계적으로 매혈을 지양하고 자신의 혈액을 무상으로 기증하여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날입니다. 

  세계 각국에서는 2004년부터 헌혈문화 확산과 헌혈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도 2004년부터 매년 6월 14일을 기념하여 헌혈자를 위한 축제의 한마당인 세계 헌혈자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 기념식 및 축하공연(열린음악회)
    : 6.13(토) 19:20~21:30, 여의도 공원

2. 헌혈관련 전시 및 참여행사
    : 6.13(토) 16:00~19:30, 여의도 공원

3. 참여방법
   : 세계 헌혈자의 날 웹사이트에서 신청하세요[대한적집자사]

4. 기타
   - 행사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온라인에서도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아래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내용입니다.
확인해보시고 많이 응모해보세요^^*
그리고 퀴즈의 힌트는 위쪽에 "세계 헌혈자의 날" 설명하는 부분에 있습니다.(답을 모르시면 위로↑)

by IamRay | 2009/06/05 20:52 | ♥ Bloodinfo.net | 트랙백 | 덧글(0)

'세계 헌혈자의 날' 유래

  지금도 가끔 방송중에 자막을 통해 특이한 혈액형을 구하는 자막광고가 나가는 것을 볼수있다. 수술중에 수혈이 필요한 환자가 발생했을 때, 같은 혈액형을 가진 피는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역할을 한다. 지난 5~60년대는 부족한 피를 공급받기 위해 매혈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각종장기와 더불어 혈액도 거래를 금지시켜 매혈의 풍속은 사라지게 됐다.
이때부터 각 병원에서는 헌혈을 받아 수혈을 하고 있는데 해마다 헌혈자가 줄어들어 혈액을 수입해 오는 등 국내의 혈액 사정은 열악하기만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적십자사를 통해 헌혈을 실시하지만 예비군 훈련이나 학생들의 헌혈로 부족한 혈액의 상당부분을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헌혈은 인체에 전혀 지장이 없고 오히려 묵은 피를 빼냄으로써 새로운 혈액이 생성되어 이로운 것이다. 의학계에서는 우리 몸의 혈액은 약 12-15L정도인데 헌혈양은 320-400ml정도라고 한다. 헌혈을 할수 있는 사람은 혈액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연령은 16-65세사이 빈혈이 없어야 하고, 맥박수는 분당 60회에서 110회, 혈압은 최고혈압이 100-200mmHg이고 최저혈압이 60-100mmHg, 열이 없어야 하고 한번 수혈 후에는 최소한 2개월은 지난 후에 헌혈하며 체중은 남자는 50kg이상, 여자는 45kg이상이고 만성질환이 없고 임신중이 아니어야 하며 마약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공연항 터부로 인해 헌혈을 기피하고 있다. 이에 따라 꾸준히 헌혈을 해오고 있고 이들의 아름다운 뜻을 기리기 위해 세계적으로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국제수혈학회, 국제헌혈자 연맹 등 4개 국제기구가 공동으로 세계 헌혈자의날을 제정했다. 바로 오늘 6월 14일 첫 세계 헌혈의 날이다. 이날을 헌혈의 날로 정한 이유는 ABO 혈액형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칼 랜드슈타이너(Karl Landsteiner) 박사의 탄생일을 기념해 만든 것이다.

  이들 기구는 헌혈의 날제정을 기념해“전 세계에는 보상을 바라지 않고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헌혈자로 인하여 수백만명의 환자들이 지금도 생명을 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제정되는‘세계 헌혈자의 날’은 헌혈이라는 아름다운 실천을 솔선수범하는 이러한 이름없는 영웅들을 위해 바쳐지는 소중한 기념일입니다”라고 공동선언문에서 밝히고 있다.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 불감훼상 효지시야'라는 효경의 말을 빌어 헌혈을 터부시 하는 것은 현대인의 상식으로 봐서 맞지 않는다. 한방울의 혈액이 죽어가는 생명을 다시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적극 참여하기를 헌혈의 날에 기대해 본다.

by IamRay | 2009/06/04 18:49 | ♥ Bloodinfo.net | 트랙백 | 덧글(0)

2009 6.14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

  '2009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에서 '세계 헌혈자의 날' 행사와 관련된 각종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세계인의 뜻 깊은 헌혈행사에 참여하셔서 헌혈에 대한 중요성도 새삼 느껴보시고 선물도 받고 '열린 음악회'에도 방문해 보세요.

  그리고 아래 [참가신청]을 클릭하시면 참가신청 페이지가 열리니 바로 신청하시구요. '세계 헌혈자의 날'이 어떤 날인지, 그리고 그날에 어떤 행사들이 진행되는지 각 항목을 클릭하셔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by IamRay | 2009/06/04 14:02 | ♥ Bloodinfo.net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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